N잡, 최근 직장인들 사이에서 화두가 된 말이다. 직장의 수입 외에도 N잡을 가지고 있다면 언젠가는 퇴사를 하고 내일을 할 수 있지 않을까.

그런 기대로 가볍게 읽은 책이다. "나는 당신이 N잡러가 되었으면 좋겠다" 내가 자고 있는 동안에도 나를 위해 일할 자산을 쌓아라.

시스템을 만들고 그 시스템을 운영하는 것으로 돈을 벌어라. 나는 당신이 N잡러가 되었으면 좋겠다.

저자 한기백,송종국 / 출판 원앤원북스 이 말은 자산의 가치를 강조하는 사람들로부터, 그리고 내 사업을 해야 한다는 말을 하는 사람들로부터 수도 없이 듣는 말이다. 그리고 회사라는 조직을 벗어나야겠다고 다짐한 그 순간부터 끊임없이 되새기고 되새긴 말이기도 하다.

사실 우리는 조직이라는 시스템 안에서 일을 하고 월급을 받는다. 그러나 이 시스템 안에서 일하는 나라는 사람은 언제든지 대체될 수 있다.

온전히 나만의 시스템을 만들고 그 시스템이 나를 위해 일하도록 하는 것. 그게 경제적 자유로 향하는 지름길임을 저자는 말하...